식도락대학-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선정.. 굿스푼 7호 8호점 현판 전달식 진행
‘굿스푼’굿네이버스와 식도락대학이 인증하는 맛집이며 지역사회 나눔도 함께 진행
참여 가게는 맛집 인플루언서 단체인 ‘식도락대학’에서 SNS 및 굿스푼 홈페이지를 통해 가게 홍보와 컨설팅 제공

14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류현희)-식도락대학(대표 양진영)은 전국의 착한 맛집 ‘굿스푼’을 진행한다. 사진은 굿스푼 7호점, 8호점 현판전달식 진행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잡포스트] 구웅 기자=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지역사회 외식업 가게를 대상으로 식도락대학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가 선정하는 전국의 착한 맛집 ‘굿스푼’ 7호, 8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스푼’은 외식업체들이 가게 음식 맛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맛집 전문기관인 식도락대학이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평가하는 것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확보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전 세계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가게 매출의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까지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굿스푼’에 참여한 외식업체는 가게 홍보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매출 증대까지 기대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가게 홍보는 1단계~3단계로 진행되며 맛집 인플루언서 SNS, 식도락대학 홈페이지, 인터뷰, 칼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단계별 홍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굿스푼’에 참여하는 외식업체는 단계별 홍보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전문적인 홍보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식도락대학에서 홍보 컨설팅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와 식도락대학은 빅핸즈 본점(대표 김지영)을 ‘굿스푼’7호점, 자인방앗간(대표 박재홍)을 8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지영 빅핸즈 대표는 “빅핸즈는 레드리본협동조합에서 우영중인 소셜 카페로 에이즈 감염인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오픈 된 공간인 빅핸즈를 활용해 감염병인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었다. 이렇듯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도움과 관심에 동참하기 위해서 굿네이버스와 협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재홍 자인방앗간 대표는 “자인방앗간은‘백년가게’로 인증받은 만큼 대구를 넘어서 대한민국 찹쌀떡 장인의 가게로 나아가고 있다.”며, “평소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했었는데 이번 굿스푼을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류현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최고의 맛집 커뮤니티로 거듭나고 있는 식도락대학과 함께 ‘굿스푼’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서 감사드린다”며, “전국에 많은 착한 맛집들이 ‘굿스푼’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진영 식도락대학 대표는 “식도락대학은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심사 기준을 토대로 가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도록 외식업체에 대한 평가 인증 제도를 제공한다”며, “식도락대학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홍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굿스푼’에 참여하는 가게들이 매출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질 높은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올해 ‘굿스푼’프로그램을 통해 외식업체 40호점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굿스푼’ 참여 문의는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참여 가게는 맛집 인플루언서 단체인 ‘식도락대학’에서 SNS 및 굿스푼 홈페이지를 통해 가게 홍보와 컨설팅 제공

14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류현희)-식도락대학(대표 양진영)은 전국의 착한 맛집 ‘굿스푼’을 진행한다. 사진은 굿스푼 7호점, 8호점 현판전달식 진행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잡포스트] 구웅 기자=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지역사회 외식업 가게를 대상으로 식도락대학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가 선정하는 전국의 착한 맛집 ‘굿스푼’ 7호, 8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스푼’은 외식업체들이 가게 음식 맛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맛집 전문기관인 식도락대학이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평가하는 것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확보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전 세계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가게 매출의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까지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굿스푼’에 참여한 외식업체는 가게 홍보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매출 증대까지 기대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가게 홍보는 1단계~3단계로 진행되며 맛집 인플루언서 SNS, 식도락대학 홈페이지, 인터뷰, 칼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단계별 홍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굿스푼’에 참여하는 외식업체는 단계별 홍보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전문적인 홍보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식도락대학에서 홍보 컨설팅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와 식도락대학은 빅핸즈 본점(대표 김지영)을 ‘굿스푼’7호점, 자인방앗간(대표 박재홍)을 8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지영 빅핸즈 대표는 “빅핸즈는 레드리본협동조합에서 우영중인 소셜 카페로 에이즈 감염인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오픈 된 공간인 빅핸즈를 활용해 감염병인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었다. 이렇듯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도움과 관심에 동참하기 위해서 굿네이버스와 협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재홍 자인방앗간 대표는 “자인방앗간은‘백년가게’로 인증받은 만큼 대구를 넘어서 대한민국 찹쌀떡 장인의 가게로 나아가고 있다.”며, “평소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했었는데 이번 굿스푼을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류현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최고의 맛집 커뮤니티로 거듭나고 있는 식도락대학과 함께 ‘굿스푼’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서 감사드린다”며, “전국에 많은 착한 맛집들이 ‘굿스푼’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진영 식도락대학 대표는 “식도락대학은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심사 기준을 토대로 가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도록 외식업체에 대한 평가 인증 제도를 제공한다”며, “식도락대학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홍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굿스푼’에 참여하는 가게들이 매출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질 높은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올해 ‘굿스푼’프로그램을 통해 외식업체 40호점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굿스푼’ 참여 문의는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